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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_glass/docs/distance-clarity.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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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2:16:4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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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와 피사체 간격에 따른 선명도 — 이전 실험 기록
> 현재 동작: 사용자의 Ref1 방향 결정에 따라 가까운 표면의 색면 효과를 약화하던 거리 감쇠는 제거됐다. 아래 설계와 브라우저 관찰은 감쇠가 있던 이전 구현의 기록이며, 현재 동작 설명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유효성 검사만 남아 유효한 표면에는 유리 간격과 무관하게 설정된 색면 강도가 적용된다.
## 목표
당시 목표는 표면 간격으로 색면 강도를 달리하는 것이었다. 이 거리 의존성은 제거 결정으로 폐기됐다.
## 설계
이전 구현은 장면 RenderTarget의 깊이를 DepthTexture로 전달하고 최종 굴절 RGB 샘플과 같은 화면 좌표의 깊이를 역투영했다. 복원한 유리-표면 간격에 따라 색면 강도를 정했으나, 현재는 간격에 따른 혼합 강도를 적용하지 않는다. 깊이 텍스처는 범위 밖 UV, 배경, 역투영 실패, 유리 앞 또는 접촉 표면을 걸러내는 데만 사용한다.
색면 0은 기존 굴절 출력을 유지하고 Distortion 0은 무효과 출력을 유지한다. 배경 깊이는 유효한 피사체로 취급하지 않는다. 카메라 이동 시 현재 렌더링 깊이로 다시 계산한다.
이는 화면에 보이는 깊이 기반 근사다. 유리 두께의 입출사 양면이나 굴절 광선과 전체 입체 표면의 정확한 교차를 계산하는 광선 추적은 아니다. 한 장의 RGB+상대 depth로 가려진 옆면을 새로 생성하지 않는다. 거리 단위는 장면 내부 값이며 실제 센티미터가 아니다.
## 브라우저 확인
2026-09-14, 5173의 멍멍이3/자동 AI depth/Grid10/Distortion0.9/색면1/광택0.3/사진확대1/팬0으로 확인했다. 변경 전에는 두 얼굴 모두 강하게 양자화됐다. 변경 후 앞쪽 왼쪽 강아지의 눈·코 명암은 유지되고 뒤쪽 강아지와 배경은 강하게 단순화된다.
Depth Scale을 0으로 바꾸어 전체 사진을 최소 간격에 놓으면 색면1에서도 사진 전반의 세부가 복원된다. 0.25로 복원하면 깊이에 따른 대비가 다시 나타난다. 수평 드래그 후에도 깊이에 맞는 처리와 렌더링이 유지됐으며 오류 로그는 비어 있었다. 시점 변화가 항상 큰 흐림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정량적인 동영상 안정성이나 실제 모바일 성능은 이번 검증에 포함하지 않았다.
위 관찰은 거리 감쇠가 활성화돼 있던 이전 버전의 결과다. 현재 구현에서는 이 곡선과 거리 기반 선명도 설명이 더는 적용되지 않는다.